2004/11/21 13:38
부시 대선 승리 덕분에 야구의 여흥이 다 지나간 11월 중순에야 나오네요. 담부터는 정치기사를 쓰던가 해야지...긁적...
링크된 본문에 나오는 사무실은 제가 같이 빌붙고 있는 사무실 입니다. 동영상은 스스로 핑구의 아버지라 자청하는(이양반은 군생활시 꽁프를 개발 꽁프의 어머니로 불리기도 한 양반인데 이 양반의 비하인드 스토리는 다음 기회에 또 쓸 일이 있을 겁니다) P&S의 박찬아 실장이 직접 시연해 주셨습니다. 늘 그렇듯 원문을 붙여 놓습니다.
원문은 http://ddanzi.com/new_ddanzi/164/164sp_1001.asp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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