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름입니다.

얼마전 2년간의 독고다이 프리생활을 접고 다시 프로덕션으로 귀향같은 입사를 했습니다. 덕분에 올 해 여름은 '조낸' 암 것도 없이 보내야 하는 팔자가 되었지 몹니까. 심풍.

애꿏은 작년 사진만 보다가... 혼자 보는건 더 배아파서 포스팅 합니다.

작년 9월에 갔었던 코타키나 발루와
마찬가지로 작년 8월에 갔던 지옥의 바캉스 우이도.

이 사진으로 잠시나마 여름을 잊고 싶다는...ㅠ,.ㅠ;;;;

누질르면 졸라 크게 나옵니다.




Posted by titop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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