짤구님을 조낸 사랑한다는 사실을 이제야 알았다.

씨박.

인생은 쓰다만 편지...
여보 슬퍼하지마. 우리에겐 내일이 있을지도 모르지 않지 않을수 없지 않다고 말할 수 없지 않잖아.

조낸 사족 : 개그는 개그일 뿐이예요


Posted by titop