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7/06/28 18:49
참으로 세상은 알 수 없는 것이었으니...
내 주위에 제 2의 이재오, 김문수가 나올줄 누가 알았더냐?
우쨔뜬 우리의 전 **일보 편집장이자 시사투나잇 헤***뉴스의 메인**이시자 그럴껄사모위원회 부위원장이신 *구님이 좃선으로 갔다.
적의 심장에 칼을 꼽으러...
진짜다
진짜 칼을 꼽으러 가서 이런 명작이 나온 거다.
*구님 시벨, 사식은 내가 넣어줄게연.
아, 눔물없이는 볼 수 없군화.
세상은 랄랄라 Ep03 - 스타워즈 : 베이더의 탄생
세상은 랄랄라 Ep 02 - 토끼 명박과 거북이 근혜
<세상은 랄랄라 Ep 01 - 후방을 지키는 용사 탐방>
사족 : **님의 간곡한 요청으로 인명은 삭제합니다.
뭐, 샤밤바하게 그림보면 앞에 떡하니 나오는데 가려서 뭐할라꾸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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