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수환 추기경님,

외조모,

노무현 대통령님,

마이클잭슨,

김대중 대통령님,

한 때 내가 사랑하고 따르고 믿었던 분들이 올해 다 가셨다.

끝나는 삼재라고 하기엔 눈물 마를 일 없는

한해.



'세상의 딴생각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연애2  (0) 2009/08/26
흑과 백  (0) 2009/08/24
슬픔이 마를 일 없는 2009년.  (0) 2009/08/21
소주는 스타카토  (0) 2009/08/05
당신이 잠든 사이에  (1) 2009/08/03
연애  (0) 2009/08/03
Posted by titop
이전버튼 1 ... 36 37 38 39 40 41 42 43 44 ... 264 이전버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