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 문건은 딴지 영진공에 지좆대로 발령 받은 후 첫번째로 쓴 글이고 짤구님에게 시원하게 빠꾸 먹은 글이다. 뭐 내가봐도 별 재미는 없다만 대한민국 B급영화시장의 존폐를 막기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는 모습이 가상찮은가 말이다...뭐 가당찮타고?

사족 : 빠꾸먹은 글이다 당연히 후편은 쓸 생각조차 않했음.

얼마나 가당찮은지 함 보자.

Posted by titop