방명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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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/10/11 13:58
예전에 딴지 웹토이에서 그럴껄님의 '고민흥신소'
한회도 빼놓지 않고 들었던 사람입니다!!
영화관련 블로그를 찾던 중에 영진공에 왔고,
익숙한 필명에 후다닥 와봤는데, 맞군요! 그때 그 그럴껄님. 으하하하하
제 기억이 맞으면 그때가 제가 스무살 때, 그러니까 2004년이었는데..
지금은 스물여섯이 되었네요. 후- 오래됐네요, 하하하
제 사연이 뽑힌 적이 있는데
대전에서 서울로 대학을 온 제가
쉽게쉽게 만나던 고등학생 여자친구가 주말마다 찾아와서
귀찮게 해서 안 찾아오게 할 방법을 물어봤던 것 같은데,
그때 "죄송하지만 욕부터 시작하겠습니다."하고
저에게 시원하게 욕 쏴주신거 기억하고 있습니다. 으하하하
그 사연으로 선물로 헬스클럽 이용권도 받았었구요.ㅋㅋ
2년마다 돌아오는 월드컵과 올림픽을 좋아하신다는 프로필도 기억하구요.
(그럴껄님 얘기 맞죠?)
저 혼자 너무 반가워서 주절주절 말이 길었네요. ㅋㅋ
하여튼, 건강하시고 가끔 놀러오겠습니다.ㅋㅋ -
2010/05/13 14:53
안녕하세요. TISTORY입니다.
너무 오랜만에 방명록에 전체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.
화창한 날씨가 계속 되는 5월, 잘 지내시죠?^^
갑작스런 방문 인사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.
11일부터 제공하게된 티에디션 기능을 소개하고 이벤트도 알려드리려 글을 남겨드립니다.
관련 공지 : http://notice.tistory.com/1511
티에디션 기능도 이용해보고, 멋진 넷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~!
감사합니다. 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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